4/13/2015

바람.

몇년만인지 자전거를 타게 되었다. 약간 조립이 어려운 동생 자전거로 한강을 따라 달렸다.
지난번 작업을 끝낸이후 손목 통증과 탈진상태 같은 이유로 밖으로 자주 나갔다.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는 기분이 상쾌했다.
비가 오지 않는날이면 매일같이 강으로 나가야 겠다. 
그리고 바람과 같은 작업을 진행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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