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1001
7/19/2011
내게 허락된 시간,
내게 허락된 시간,
글자놀이,~!
한글 자음과 모음을 많이 찍었다.
불현듯 스치는 문구는 '내게 허락된 시간' 이었다.
즉흥적으로 글자를 조합하였고, 꿰매었다.
그리고 기록으로 남긴다.
글자놀이, 관객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글귀를 만들어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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